애인이랑 동거하다가 애인이 이번에 타지로 2주 출장이라 떨어져있는데 오랜만에 출퇴근해서 그런지 되게 피곤해해 그래서 힘내라고 카톡도 맨날 엄청 힘내게 보내고 걱정 많이 해주는데 애인반응은 그저그래... 중간에 한번씩 자기 하는거 보고하고 퇴근하면 전화 한통 정도 그냥 2주동안 조용히 잘 기다리는게 좋을까?
| 이 글은 2년 전 (2023/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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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랑 동거하다가 애인이 이번에 타지로 2주 출장이라 떨어져있는데 오랜만에 출퇴근해서 그런지 되게 피곤해해 그래서 힘내라고 카톡도 맨날 엄청 힘내게 보내고 걱정 많이 해주는데 애인반응은 그저그래... 중간에 한번씩 자기 하는거 보고하고 퇴근하면 전화 한통 정도 그냥 2주동안 조용히 잘 기다리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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