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원장님은 그냥 해주겠다고 했는데 부원장님이 바로 달려와서는 둘이 부부인데 10만원인데 그걸 해주냐고 하는 거 다 둘었음 ^^ 그리고 문 쾅쾅닫고 나오더니 나보고 누가 상해를 그냥 해주냐고 버럭버럭...내가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상해는 해주기 어렵다고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진짜 그만두고 싶어짐 앞에서는 걱정하는 척 다 하더만
| 이 글은 2년 전 (2023/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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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원장님은 그냥 해주겠다고 했는데 부원장님이 바로 달려와서는 둘이 부부인데 10만원인데 그걸 해주냐고 하는 거 다 둘었음 ^^ 그리고 문 쾅쾅닫고 나오더니 나보고 누가 상해를 그냥 해주냐고 버럭버럭...내가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상해는 해주기 어렵다고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진짜 그만두고 싶어짐 앞에서는 걱정하는 척 다 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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