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이어도 약 처방을 이렇게 빈약하게 했을까? (이미 대학병원 포함 수술 권유 3번 받은 상태에서 다른 병원 갔는데 수술 비추함) 자기 자식이어도 수술하지말라고 했을까? 심각한 병일수록 저렇게 생각하게 되고 의사를 못믿겠어 오진이랑 과잉진료도 겪었고 지방 의사들 별로라는 사람이 워낙 많으니까 의사를 못믿겠음 ㅋㅋㅋ 미치겠네
| 이 글은 2년 전 (2023/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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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식이어도 약 처방을 이렇게 빈약하게 했을까? (이미 대학병원 포함 수술 권유 3번 받은 상태에서 다른 병원 갔는데 수술 비추함) 자기 자식이어도 수술하지말라고 했을까? 심각한 병일수록 저렇게 생각하게 되고 의사를 못믿겠어 오진이랑 과잉진료도 겪었고 지방 의사들 별로라는 사람이 워낙 많으니까 의사를 못믿겠음 ㅋㅋㅋ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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