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거 눈에 계속 보이는데 애써 괜찮은 척 하는 친구가 있는데..
어떻게 해도 나아보이지가 않네 ㅠㅠ
좋은말 듬뿍 해줘도 그때 잠깐 뿐이고, 뭔가 조언이 될 수 있는 책 같은거 추천도 해줘보고 했는데 그.. 오히려 삐딱하게 받아들인 것 같고..
혼자 뭔가 내면의 우울함이 계속 있는 것 같아.
아니 애초에 이 친구가 자존심 되게 세서 남의 말을 안듣긴 한데 ㅋㅋㅋㅋ 그래서 뭐가 힘든지도 얘기 안해주고..
그래도 어떻게 하면 조금 힘이 될 수 있을까?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다 익들아... 도와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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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