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저승사자가 손 잡는 느낌이었음 너무 무섭고 아프고 다시 하라고 하면 죽어도 못해 그거 하고나서 간호사샘들이 휠체어탈건지 침대채로 옮길건지 물어봤는데 일어날수가 없어서 침대채로 옮기고 그 의학드라마처럼 여러명이 나 들고 하나둘셋 해서 병동침대로 옮겨줌 진짜 지금 생각해도 뼈에 들어오는 느낌나서 소름끼쳐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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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저승사자가 손 잡는 느낌이었음 너무 무섭고 아프고 다시 하라고 하면 죽어도 못해 그거 하고나서 간호사샘들이 휠체어탈건지 침대채로 옮길건지 물어봤는데 일어날수가 없어서 침대채로 옮기고 그 의학드라마처럼 여러명이 나 들고 하나둘셋 해서 병동침대로 옮겨줌 진짜 지금 생각해도 뼈에 들어오는 느낌나서 소름끼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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