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동아리나 다른 회사통한 사회생활할때 큰 문제없고 오히여 동아리는 회장도할정도로 사람들하고 두루두루 잘 지내는편이었거든
근데 회사 입사했는데
여자들 무리가 남편들끼리도 같이볼만큼, 국내여행도같이감 그정도로 친한사람들인데
그 중에 한명이 묘하게 대화할때 나랑은 눈안마주치고, 내가 어디같은 사무공간에오면 가야지 이러고 가고,
말투나 그런데서 좀 묘함이 느껴져서 그 무리자체에 끼는게힘들더라고
근데 나랑 비슷하게 들어온 동기한테는 얘기도잘해주고 먼저 가서 장난도쳐주고이러더라고 이런게 보이니까
애초에 낄생각도없었는데 적어도 사이좋게는 지내야지했지만 뭔가 내가모르는얘기도많이하고(이미 친하니까) 굳이내가 껴야하나 이런생각땜에 나도 그냥 점심만 먹고 안친하게지내고있는데 좀 내가 잘 못적응하는건가싶음 ㅠ....
근데 원래는 내가 E니까 적응못하고있는 내자신이 좀 왜이러지 싶으면서도 내가문제가있는건가 막 이런생각도들고,,, 나만 적응못하나 이런생각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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