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얘기 꺼낸 거 아니고 그냥 아빠 혼자 뉴스보다가 나한테 와서 저러는데 자기들이 놀러가서 죽어놓고 왜 나라에 뭐라하냐면서 뭔 욕을 자꾸 함 진짜 이런 아빠 밑에서 태어났다는게 쪽팔리다.. 난 이태원 그 일에 관심없어서 솔직히 저렇게 생각하던 말던 알빠 아닌데 딸한테 와서 저런 걸로 성내면서 내가 아무 말도 안 하고 할 일 하고 있으니까 자기 말이 맞지 않냐고 왜 대답 안 하냐고ㅋㅋ 자기 생각 주입시키려고 함.. 그래놓고 거기다 난 그렇게 생각 안 한다 대꾸하면 어디 말 대꾸냐고 집 나가라고 그런다 지겨워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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