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업계있다가 웹소웹툰쪽으로 와서 글,그림작가들이랑 다 일하는대 그림 작가든 글 작가든 왜이렇게 본인 이름걸고 하는 거에 책임감이 없지..? 실력은 없으면서 프로 대우 바라는 사람도 많고 마감일자가 기본인데 마감일 가볍게 여기는 사람은 너무 많아. 그러면서 피해의식때문에 오로지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원래 이렇게 또라이들이 많은 건지 아니면 여기 업체가 굿을 해야하는 건지 궁금하네 글작가 중 하나는 폭언하고(나중에 사과하심), 또 하나는 본인이 의견 달라고 해서 주니까 별로인 이유 50가지 말하고 나중에 출판할 때는 그 아이디어 그대로 쓴 거 + 다음화 아이디어 없는데 담당자한테 아이디어 내놓으라 한 거(이래놓고 작가라고 대우 바라는 거도 화남 기본이 안되어 있어서) 일단 마감 안지킨다는 거 부터 이해 안되지만 일러스트나 웹툰 그림 작가는 그림 안그려진다면서 마감기한 지났는데 갑자기 잠수타버리는 거 왜케 많아? 잠수 탄 후에는 갑자기 나타나서 잠들었다, 우울증이다, 파일 날라갔다 등등 사유 가지각색임. 마감이라도 잘지키는 게 상위 10프로일 줄 여기에서 일하기 전까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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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진짜 예쁘다... 실물 엄청날 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