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6381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2년 전 (2023/10/29) 게시물이에요



8월에 11월 중순까지 일하고 관둬야 할거 같다고 상사한테 이야기를 했었고

나는 그동안 이직 하는 곳에 필요한 서류 교육 이런 것들을 듣고 다른 지역으로의 이직이라 필요한 비용도 계산하고 있었어

그런데 2달 잘 지내다가 갑자기 저번주에 상사가 나한테 여기에 지금 나만큼 일을 하는 사람도 없고 그 만한 경력이 있는 사람도 없는데 관두지 마라

남아 있으면 승진도 시켜주시고 일의 양을 줄여 주겠다고 하셨어(일의 양이 준다는건 사실 안 믿긴 함)


그런데 내가 이직을 할려고 했던건 현재 부모님이 일을 하실 수 없는 상황이셔서 달에 용돈을 꽤 드려야 해서 

페이가 조금 더 쎈 직장으로 옮겨 보려고 했던 거였어


그런데 여기서 조금의 문제가 있어

기존의 직장에 남아 있으면 승진도 되고 인정도 받아서 좋지만 

이직 할려고 했던 직장보다는 페이가 쎄지 않아...


그래서 현재 일주일을 고민하고 있으면서도 답이 안나와서 다른 사람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몇 글자 끄적여 봐....


사실 나는 내가 살면서 어디가서 이렇게 또 인정을 받아 보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한 달 생활을 생각하면 남은면 안 될거 같구... 참 고민된다...

대표 사진
익인1
무조건 돈임. 직장인은 그게 자기 가치를 증명해주는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후회 하지는 않을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어떤 부분이 후회될것같아?? 직장에서 인정받는것때문에 그러는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인정도 있지만... 사실 직장 동료들이랑 친하게 지내다 보니까 내가 남아 있게 되면 동료들이 싫어하는 직원 한 분이 잘리게 되거든....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되다 보니 책임감..이라고 해야 할까 그런게 생긴것도 있는거 같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주변 환경까지 생각하면 거기 계속 갇혀있게돼.. 아주 좋은 회사가 아니라면 나오는게 맞지. 이직 생각이 괜히 든게 아닐거아니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이직 제의를 내가 먼저 생각 한건 아니고 부모님이 자기한테 월 얼마 씩 줄려면 거기서 일해서는 안 되지 않겠냐 여기와서 일해라 해서... 생각하게 된거라... 그래서 더 고민이 되나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흠... 그럼 돈때문이구나ㅜㅜ 지금 직장이 급여 제외하고는 그래도 다닐만한것같은데 어렵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1에게
사실 사람 좋은곳 찾는것도 쉽지않긴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나도 그걸 잘 알아서.... 지금까지 다닌 직장 중에 이렇게 모두가 두루두루 다 잘지내는 직장이 첨이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직해서 생기는 지출 고려해도 현직장 페이가 낮은거?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럼 가야지 인정은 거기서도 받으면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냥 미련없이 나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여기에 너무 정이 들어버려서 그런걸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가서 인정 받으면 되는거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현 직장에서 이직하는 직장보다 많이 주는거 아닌이상 옮겨야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금융치료라는 말 괜히 있는 거 아니야… 그리고 쓰니 애초에 일머리도 있는 타입같은데 옮기도 나서도 잘 할 거야 옮기자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참 좋을텐데...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주팔자에 오행이 다 없는 사람도 있어?
20:05 l 조회 3
다이소 환불될까 …
20:05 l 조회 3
나 취준정병 사라짐 아직 취업 못했는데도ㅋㅋㅋㅋ... 비법은
20:05 l 조회 4
나랑 싸웠던 전직장동료 삼전 5만원이었는데 돈 개많이 벌었겠지?
20:04 l 조회 4
자존감은 뭘까 어느새 자존감이 엄청 탄탄하게 자리잡음
20:04 l 조회 7
아 캔 음료 사러 나가야하는데 겁나 귀찮다......
20:03 l 조회 7
연애프로그램 신기한게3
20:03 l 조회 13
배달기사란 인간이 동도 확인안하고 배달하냐 ㅋㅋ
20:03 l 조회 12
설거지 너무 지겨워
20:03 l 조회 4
근데 요즘 ㄹㅇ 언제 이렇게 내가 나이를 퍼먹었나 싶음ㅋㅋㅋㅋ
20:03 l 조회 12
등갈비김치찜 42000원 먹어말아 6
20:03 l 조회 8
본인표출 혹시 월세/전세 잘 아는 사람있어??ㅈㅂ2
20:02 l 조회 32
배 안 고플때 먹을 만한 음식!! 뭐있을까2
20:02 l 조회 7
명절 양가선물 너무 부담스럽다1
20:01 l 조회 14
직장에서 98년생이 결혼하고 싶다고 하는거 오바야? ㅋㅋ7
20:01 l 조회 24
이거 이해하는데 오래걸렸다1
20:01 l 조회 16
사람 안 만나는 시기 있어?2
20:01 l 조회 13
그 노래 어느정도하는 애들은 칭찬받어?1
20:01 l 조회 13
통화 한시간씩 하면 좀 그린라이트인가
20:00 l 조회 6
고양이 8키로 정도면 큰거야??4
20:00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