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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2년 전 (2023/10/30) 게시물이에요
내 동생이 말을 좀 함부로 하는데 우리 친가가 종갓집이란 말야 

 

오늘 제사인데 동생이 아빠 강요로 온갖 짜증내면서 친가에 내려감 

 

작은할아버지가 동생이 머리 염색한걸로 너는 머리가 뭐냐고 뭐라고 하고 사촌오빠 부인이랑 동갑이여서 서로 말 놓는걸로 우리 엄마한테 자식교육 들먹이니까 

 

동생이 작은할아버지보고  

 

"틀니 좀 그만 딱딱거려요. 주둥이 찢어버리기전에" 

 

이렇게 막말해서 작은 할아버지가 혈압 올라서 응급실 갔다고 하더라고 

 

이 문제로 작은삼촌이랑도 싸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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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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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참았어야하긴함 근데 빡친느거 이해가 시원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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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건 워딩의 문젠데 생각이 없는듯 다른 언어로 말을 했어야지 부모 먹칠 제대로 했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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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 심한 건 맞는데 저 상황에서 아무말도 안 하는 것보단 나았던 건 확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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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할아버지가 잘못하신건 맞는데 동생이 전체적인 생각못하고 얘기한건 맞음
불편한 말이 한마디 하고싶었으면 정확한 어투로 딱 잘라서 얘기해야지 저런 문장으로 얘기하면 저상황에 부모욕밖에 더먹이나...
이제 다음 제사때 동생 안가도 부모님은 동생땜에 욕먹고 눈치보실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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