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문제점을 잘 알고있어서.. 힘들더라고 최대한 표현하려고 노력하면서 살고있긴 하거든 근데 친구나 애인이랑 싸웠거나 오해를 풀어야 하는 상황일때 말문이 막힐 때가 아직 있음 너무 힘들면 말도 못하고 눈물만 질질 흘리고 잘 안된다ㅠㅠ 스스로 많이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인가봐 나 같은 익 있으려나 어떻게 해야할까
| 이 글은 2년 전 (2023/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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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문제점을 잘 알고있어서.. 힘들더라고 최대한 표현하려고 노력하면서 살고있긴 하거든 근데 친구나 애인이랑 싸웠거나 오해를 풀어야 하는 상황일때 말문이 막힐 때가 아직 있음 너무 힘들면 말도 못하고 눈물만 질질 흘리고 잘 안된다ㅠㅠ 스스로 많이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인가봐 나 같은 익 있으려나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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