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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85
이 글은 2년 전 (2023/10/31) 게시물이에요
얻은 것 

원하는 학벌, 원하는 취미, 수면제 의존, 허리 통증 

 

잃은 것 

좋은 체질(이건 점점 변화시키는 중), 큰 돈, 많은 시간 + 고등학교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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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학벌 물어봐도 될까?
정말 고생많았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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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설의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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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말 대단한 익인.. 진심으로 축하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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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버려서 좋은 말 들어도 너무 슬퍼져 ㅣㅋㅋㅋ 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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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얻었으면 됐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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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건강 회복 이거 어떻게 하는 건데 ㅋㅋㅋ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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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직 20대야 노력하면 다시 고칠 수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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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두 얻어서 다행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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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얻은 것도 없었으면 지금 살아있지 않았을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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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고생 많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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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재수도 너무 힘들었는데 존경스럽다 진짜!
앞으로 원하는 학교에서 행복한 일만 가득할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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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독기 멋있다..고생많았겠따아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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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의대는 들어가서도 공부량 많던데 지금 괜찮아? 아직 예과 1학년이라 적으려낭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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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입시 꽤 오래했는데 인간관계 좁아지고 면역력 엄청 약해지고 건강잃음ㅋㅋㅠㅜㅠㅜㅜ그래도 ㅊㅊ!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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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인설의면 6수 할 만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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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쌩삼수만 해도 정병온다던데 쌩육수라니 진짜 존경스럽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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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쯤 돼서 나도 왔었어 우울증도 있었는데 이건 놀랍게도 수능 다 끝나니까 증세가 엄청 나아지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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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학벌을 얻어서 진짜 다행이네 진짜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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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산독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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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99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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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올해 입학이라 한 적 없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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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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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면제도 이제 끊고 있어!!ㅋㅋㅋ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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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비슷한데 쓰니네 부모님은 어떠셨어...? 집안 분위기 눈치보게되지않앙??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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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치 너무너무 보였어 3수 끝나고 스트레스 때문에 임파선 통증 오고 그랬어 그래서 그때부터 학사 들어와서 살았음 엄마도 아빠도 나도 서로 얼굴 안 보고 사는 게 서로한테 좋을 것 같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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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그런데 다 똑같구나..ㅋㅋ큐ㅠㅠㅠㅠ 하는말도 똑같아ㅋㅋ큐ㅠ 얼굴안보는게 서로 도와주는거래 진짜 이번에 못하면 어케될지 집안분위기 매년 걱정하게되는게 연례행사 된듯 나도 임파선염생기고 똑같은데 난 아직 의대 못갔다는게 함정^!^ 종지부 찍어서 부럽다 앞으론 뭐든 잘풀릴거야 대답해줘서 고마벙🤍🤍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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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ㄹㅇ 대단하다.. 나 지금 24살인데 포기 안 해도 될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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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헉 아예 애들이랑 연락 1도 안 해서 친구들 잃은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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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한 3년 정도 공부할 예정인데 친구들 안 기다려주려나...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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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기 주제가 좀 달라져 할 게 없음... 그때 그냥 걔네들 대학 얘기할 때 나는 얘기할 게 수능 얘기밖에 없으니까ㅋㅋㅋㅋ ㅠ 뭔가 지인으로 변한 느낌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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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헉 그래?? 사실 지금 나 22살인데 3년 정도 잡아야 될 거 같긴 하거든
원래 연락 잘 안 하는 편이기도 하고 사실 그동안 대학 휴학하고 계속 치료 중이랔ㅋㅋㅋ 난 오히려 일상이 병원 이야기라 할 게 없긴 한데 그래도..... 친구들이랑 연락 하는 애들이 꾸준히 하는 중인데
이제 시험 준비하면 아예 연락 안 하게 될 거 같아서
끙... 일단 경험담 얘기 해 줘서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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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 4수 하느라 딱 3년 정도 더 공부만 했는데 결국 잃긴 잃었어.. 근데 그 시기에 잃은 친구들 아쉬워도 언젠간 끊길 인연이었을거라 생각하려구ㅠ.. 공부 끝난 이후에 다시 연락했을 때 반갑게 잘 만날 수 있는 친구들도 있었고 아예 어색해지고 멀어진 애들도 있었고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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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헉 그래? ㅠㅠㅠ 위에 나 댓글 달았는데 저런 상황이면... 지금 남아 있는 애들도 나 떠나려나
그나마 지금 있는 애들이 좀 인간관계 정리되고
나 연락 안 되고 근황 물으면 걍 병원 생활 얘기하는데도 꾸준히 연락 해 준 애들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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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근데 n수가 아니더라도 성인되면 고등학교 친구들 연락 많이 끊김.. 나이들수록 더
n수여도 내가 친구랑 연락 이어갈 의지만 있으면 남아있는 친구들은 남아있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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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36에게
그렇구나!! 고마워 ㅠㅠㅠ 사실 중고딩 친구들이 지금 친구 전부라섴ㅋㅋㅋ ㅠㅠㅠ 졸업하고 여러 명 연락 끊기기도 했고
고마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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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잃은 게 훨씬 크네
잃은 건 영원히, 다시는, 누구에게도 돌려받을 수 없는 것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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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어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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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당신은 열등감좀 잃으세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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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큰돈은 보장돼있고 시간은 또 돈이 벌어줄텐데뭐...ㅋㅋㅋㅋ 쥐뿔 암것도 없으면서 친구잃은 애들보단 나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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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첨부 사진영원히, 다시는, 누구에게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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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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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개웃기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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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치만 나이들어서 돈이 없으면 인생 죽을때까지 일해야하죠? 쓰니는 40대까지 버는돈만 해도 남들 은퇴까지 버는 돈 훨씬 넘을듯. 자 이제 누가 시간이 없죠? 누가 추억이 없죠? 누가 돈이 없죠? 쓰니는 성취한게 훨씬 더 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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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40대까지 병원 뺑뺑이 돌면 추억은 주름 자글자글한 50대부터 쌓겠네 정말 좋은 추억 만들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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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병원 가야만 의사인가 너 의사들이 어떻게 돈 버는지도 모르고 얼마나 버는지도 모르나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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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널린 게 의사고 맨날 보는게 의사 인생인데 뭘 몰라 누가보면 국정원이라도 들어가는 줄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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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19에게
됐어 그만 얘기하자~ 의미없다 너랑 얘기하는거. 서로한테 의미 없는 시간인듯! 좋은 밤 보냉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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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인설의니까 너랑은 다르게 쓴 돈 몇천배는 더 벌거임
얻은 게 훨씬 큰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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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년에 천만원씩만 써도 6천만원이면 몇천배하면 600억인데?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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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대충 니보다는 잘 살거라는 말이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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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님 인설의면 저때 들어간 돈은 이제 아무것도 아닐거고 입시에 든 시간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들긴했지만 평생으로 보면 오히려 시간 단축한거임 이제 다른 사람들보다 뭘 해도 몇배는 더 빠르게 성공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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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닥 난 노년기의 20년보다 20대의 2년이 더 값지다고 생각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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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건 너가 아직 노년기를 안겪어봤고 20대만 겪어봤기 때문이지..
그리고 6수하고 학교를 못들어가서 6수한 시간을 날렸으면 모를까 이미 의대를 들어갔는데? 20살에 대학생활하나 25살에 하나 대학생활 경험도 똑같이 다 했고 너의 값진 20대의 2년은 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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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대학 와서 사귄 친구, 지인들도 많아서 만족해..ㅋㅋㅋ 고등학교 지인들은 남아있어서 안부 묻고 살고!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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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다시는 , 누구에게도 돌려받을 수 없는” 말투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50대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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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얻은 거 그거 뿐이 아닐걸 6수 했으면 끈기도 엄청 생겼을거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내가 6수도 했는데 이것도 못해? 하면서 더 큰일도 도전해볼 수 있고 잃은 것보다 얻은게 훨씬 클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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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이건 맞는 것 같아.. 뭘 하든 간에 이상한 자신감이 생겼어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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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비슷한데 그래도 아쉽진 않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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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물론 현역 때 갔으면 좋았겠지만ㅋㅋㅋ
고딩 때 친구들은 거의 다 연락 끊겼지만 찐친들은 그 기간에도 간간히 연락해왔고 지금도 잘 지내
건강 개박살 난건 나름 회복됐고...
난 수면제엔 고삼 때부터 의존했어서... 이 부분은 솔직히 걍... 망함
하지만 난 얻은 게 더 크다고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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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5수 때 어디 정도 나왔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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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수 때 경희한 정도 나왔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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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헐 그 때도 잘 했네 의대가 목표였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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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멋있다 그래도 이뤘다는게!! 난 의대 목표로 4수 했는데 시간만 버렸어...ㅋㅋㅋㅋ 못 들어갔거든 ㅠ.. 잃었다는 건 차차 바꿀 수 있는 거니까 머,, 원하는 곳 간 게 대단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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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와... 선생님 건강 관리 잘 하시구 좋은 의사 선생님 되십시오.. 입시를 그만큼이나 버틸 수 있는것도 진짜 엄청 대단한건데... 존경한다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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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재수도 못하겠던데.. 넌 뭘해도 잘될듯 ㅎㅇ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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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야 그래도 의대 간 게 어디냐 ㅋㅋㅋㅋㅋ 축하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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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더 좋은 친구들 많이 생길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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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축하행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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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얻은 취미가 뭐야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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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6수 의대? 연세대 ㅇㅈ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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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세대면 인설의라고 안 했을 듯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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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친구들은 의대다니면서 더 좋은사람들 사귈 수 있을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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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정신력 존경한다 그 멘탈이면 뭘 해도 성공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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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도 삼수망하고 취업해서 회사 몇년 다니다가 대충수능치고 아무대학가서ㅋㅋㅋ 고등학교 친구들 다 잃었는데
난 취미로 오히려 진짜 친구들 왕창얻었다
쓰니도 분명 완전가능일듯
난 냅다 아무대학갓는데 쓰니는 6년이나 포기않고 달렷으니 머든할수잇음 ㄹ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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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와 멋지다.......대단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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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허리통증... 진짜 공감함 ㅠㅠㅠㅠㅠㅠㅠㅠ 허리 너무 아프면 운동도 못해서 진짜 죽을거같고... 난 필테 하고 지압원 같은 데 꾸준히 다니면서 많이 나아졌어!!! 맹인 분들이 운엉하는 그런 지압원 추천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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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압원???? 시원해?? 솔깃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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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응응 맹인분들은 국가에서 정식으로 교육 받고 자격증 따실 수 있거든 그래서 진짜 시원함... 막 타이마사지 이런게 아니라 손으로만 눌러서 풀어주시는 분들이야!!!! 나 진짜 앉지도 못할 정도로 아플때 울면서 갔는데 진짜 많이 좋아짐 ㅠㅠㅠㅠㅠㅠㅠㅠ 가격 좀 있긴 한데 난 갠적으로 가격값 한다고 봄... 난 강추해 진짜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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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박 바로 서치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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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삼수하는것도 힘둘어서 미치겟는데ㅠㅠ6수진짜대단한거같아.. 인설의부럽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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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여자야? 남자였으면 군대 진짜 애매했을듯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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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와 쌩6수 진짜 대단하다 끈기가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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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리고 허리통증 진짜 공감..ㅋ 가끔 양치만해도 허리아픔ㅋㅋ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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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는 지나고 보니까
6년동안의 많은 고민과 힘든시간을 버틴게...
진짜 대단한거같더라
원하는 목표 이룬거 진짜 대단하다 생각해
나라면 반년도 못견뎠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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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혹시 재수 삼수때도 열심히 했었어?
쭉 6년동안 열심히 한 타입이야 아니면
중간에 놀다가 정신차린타입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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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쭉 열심히 했는데 진짜 천천히 계속 상승세여서 미련만 남았았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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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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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부모님이 진짜ㅋㅋㅋ.. 난 진짜 빨리 돈 벌어서 부모님 효도해 드리고 싶은 마음밖에 없음 너무너무 죄송해서..
금액은 안 말해주셨는데 내가 대충 계산 때려보니까 진짜 한숨 나왔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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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래도 좋은 학벌 좋아 그냥 아무대 부모님이 원하는 과같다가 지금 개 후회하고 수능준비할까 고민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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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멋있다 이제 다른걸 더 얻으러가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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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인설의면 대단하다!! 좋은인연 주변에도 있으니 걱정 ㄴㄴ 부릅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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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랑 비슷하다 고생했어..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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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고생햇다 수고했어 므싯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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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결국 성공하면 자본적 지출이랬음,, 매몰비용 아니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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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의대면 얻은거 : +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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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혹시 동기들중에 비슷한 또래있어..? 동기들이랑 어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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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또래 있는데
뭔가 서로 잘 뭉치는 느낌은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과긴 한데 이거 더 견고해질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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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취미는 뭐 찾은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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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지금 예과면 99~98인가…? 나랑 동년배인데 끈기랑 용기 대단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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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쭉 학원 다닌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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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재학원 1년, 독학+과외 1년, 나머지는 재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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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쓰니도 부모님도 모두 대단하고 멋지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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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와 난 재수 설렁설렁 했을때도 막판엔 길거리 사이비가 말 걸어줬음 좋겠을 정도로 정신 나가던데 어떻게 버텼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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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 전 20분은 인티에 투자ㅋㅋㅋㅋ 그러면서 소리내서 웃고 너무 외로우면 재종에서 친구 사귀게 됨, 또 보는 얼굴들도 있어서 반갑게 지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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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도 삼수 여름쯤부터 정신병 심하게 왔었는데... 우울증 피해의식 불안 사회공포? 진짜 대단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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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딱 삼수였어!! 어떻게 다 삼수지?? 댓글에도 삼수 때 정병 왔다곸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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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또 삼수때 정병 왔다가 사수 때부터는 멀쩡했다는 사람도 있었오 ㅋㅋㅋㅋㅋ 누가 해석으로 사수부터는 틀을 벗어나버려서 그냥 막나가는 거라 그렇다고 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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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수부터는 해탈 계열인 듯 뭘 하든 해탈이야 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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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헐 부럽다 난 오히려3수때가 초연해지고 그냥 해탈해서 걱정도없고 운도좋았는데 마지막에 멘탈터져서 서울대 최탈하고 정시말아먹고 4수중..오히려 4수가 해탈이안돼..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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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지금 예체능4수중인데 잘하려는 의욕이 하나도 없어
그냥너무힌들고 우울증인거같고 수능도잘쳐야되고 실기도 잘해야되는데 멘탈이 진짜 너무 약해져서 그냥 시험보기전까지 제발 버티기라도 했음좋겠을정도로.. 되게 생기있는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말도 잘 못하고 소심하고 이상해진거같아 그래도 힘내봐도 되는걸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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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도 삼수중인데 너무 공감돼…같이 힘내자 수능 끝나면 행복해질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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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6수 하려고 하다가 우연히 글 보게 됐는데.. 마지막 수능때 독학 한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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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지막 수능 때는 재종 들갔어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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