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 몸도 힘든데.. 굳이 다른 사람들 징징대는 감정까지 듣고싶지않아..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건가? 그래도 집안일 도와주긴 하는데 그래서 감정 호소까지 듣고 싶지 않은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