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한 것도 내가 바꿀 수 없었던 것도 억울했던 일들도 한 2017년 정도부터 힘들고 우울한 기억만 가득했던 것도 그 때부터 행복해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 아예 없는 것도 내 성격의 단점도 이 현실에 있는 거 다... 빈말이라도 좋으니까 앞으로 가는 길 응원 좀 해줄 사람🥺
| 이 글은 2년 전 (2023/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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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한 것도 내가 바꿀 수 없었던 것도 억울했던 일들도 한 2017년 정도부터 힘들고 우울한 기억만 가득했던 것도 그 때부터 행복해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 아예 없는 것도 내 성격의 단점도 이 현실에 있는 거 다... 빈말이라도 좋으니까 앞으로 가는 길 응원 좀 해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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