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6799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아르바이트 4일 전 N악세사리 2일 전 N헤어 어제 N두근두근타운 4일 전 N메이크업 2일 전 N취미/자기계발 4일 전 N피부 어제 신설 요청 NC 이성 사랑방 KIA 고민(성고민X) 만화/애니 토트넘 유튜버/스트리머 반려동물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2년 전 (2023/11/02) 게시물이에요
나 학자금 대출 받게 하면서 취업후상환 걸어놓고 상환개시되면 날아오는 문자 줘라 달달이 입금하겠다 우리가 갚겠다 했거든 

내가 대학간건 엄마아빠 의견이 많이 들어간거라 당연히 엄마아빠가 갚아주는 걸로 합의를 본 일이야 

근데 현실적으로 이천만원돈을 엄마아빠가 갚아줄 수 있는 거야? 아니면 노후 병원비 등 퉁쳤다 생각하고 내가 갚고 절연해야 하나? 감정 골도 좀 깊어
대표 사진
익인1
난 내가냄 말해도 밀려서 내가내고말앗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총 얼마엿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천마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나중에도 결혼 독립 아무것도 지원 못해줄거면 이천 중 천만은 갚은 게 맞지 않나 엄마아빠 잘못둔듯 천이면 그래도 별로 안됐네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옵치 잘알 익들아 ㅠㅠ 배치...
13:23 l 조회 1
162/45 였다가 한 달만에 48 로 살쪘는데
13:22 l 조회 2
직장동료 축의금 언제보내?
13:22 l 조회 2
집순이 소식좌 4일간의 식비 공개
13:22 l 조회 6
친구 다이어트 한다 해놓고 샐러드 먹는 거 보고 식겁함
13:22 l 조회 5
아 잠ㅁ만 트친사겼는데 대화 어떡하지
13:22 l 조회 3
오늘 병원에 사람 많겠지?
13:22 l 조회 3
도시락통도 들어가는 큰 숄더백 없나?
13:22 l 조회 6
가족이 돌아가면서 일하는 알바자리는 어때?
13:22 l 조회 1
남몰래 부러워하는1
13:22 l 조회 5
키 166에 몸무게 45면 딱 봤을 때 어때 진짜 솔직하게1
13:22 l 조회 8
내과왔는데 나 검사한다고 점심시간초과함
13:21 l 조회 12
간수치 괜찮으면 이소티논 먹어도 돼?1
13:21 l 조회 5
파.푸.아인한테 원숭이라고 부르는 인.니 사람
13:21 l 조회 9
어릴때 명절에 한복입히는거 너무 싫었는데
13:21 l 조회 4
사주 잘 맞는 것 같아?2
13:20 l 조회 16
연휴 끝나자마자 회식 ㄹㅈㄷ
13:20 l 조회 8
익들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어떻게 풀어?6
13:20 l 조회 12
이어지지 못한 남녀관계는 오랫동안 생각나?
13:20 l 조회 9
일이 없는데 왜 늦게 가세요? 가 울 일인가 1
13:20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