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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2년 전 (2023/11/02) 게시물이에요

급식땐 몰랐는데


요즘 들어서 슬슬 말이 잘 안통하는 기분이고


고집인지 뭔지 얘 성격도 점점 이상해지는 거 같아서........


그리고 냉정하게 얘가 피나는 노력을 하는 것 같지도 않아서


이젠 연락오면 약간 귀찮타...........


걍 자연스럽게 멀어지겠지 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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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뭔데?
예술쪽 대학 나왔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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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걍 인문계.... 내가 그때도 왜 거기로 가냐고 했는데 그냥 공부도 하면서 혼자 연습하겠다고 했던거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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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예술 쪽은 노력해도 잘 안 풀릴 수 있는 계열이라고 생각해 근데 주변 사람이 봐도 그렇게 노력도 안 하고 바라기만 하는 상태면 그냥 걘 지망생으로 사는 상태가 편한 거임 백수라고 하면 답 없어 보이는데 ㅇㅇ 지망생 이렇게 말하면 있어 보이니까 본인도 그거 알지만 인정하기 싫어서 점점 고집만 강해지는 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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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헐적으로 알바비 크게 받을수 있는 쿠팡 같은 알바 하면서 그냥 이것저것 다 찔러 보는데 진짜 와 잘한다 너 많이 늘었다 라고 생각한적이 단 한번도 없스.....노래 오디션 봤다가 쇼미 지원했다가 춤 서바이벌 지원영상 제출했다가 그냥 이것저것 다 하는데 보면서 조금 부끄러웠음...냉정하게 못한다고 말하긴 눈치 보이고 ㅎㅏ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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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러면 그냥.. 본인이 재능이 많지는 않지만 그게 너무너무 하고 싶은 사람인가 봐 스스로도 알고 있을 거야 쓰니가 반응해 주는 게 넘 피곤하면 사회생활 바쁘고 생활 반경 달라졌다는 핑계로 약간씩 거리 둬 아마 받아주는 사람이 쓰니뿐이라 전부 쓰니한테 말하는 것 같애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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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아휴 오늘 휴무인데도 회사에서 전화와서 키보드 두들기고 있었는데 카톡으로 이것좀 봐달라고 또 뭐 보내드라고....한숨 팍 나오면서 이게 친구가 맞나 싶어서 써봤어 글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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