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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2년 전 (2023/11/02) 게시물이에요
다들 잘 챙겨주고 도와주려하는거 아는데 너무 힘들다 어떡하냐 혼자 사는것도 외롭고, 회사에 같이 다닐 사람 없는것도 외롭고, 내 일 진짜 간단한거라 힘든 티 내는것도 웃기고, 그 와중에 또 사람들이랑 잘 지내야할것같고... 너무 버겁고 힘들다 ㅠㅠㅠㅠ 대학도 안가보고 이전 회사도 정말 소규모라 이런 사회생활이 거의 처음인데 잘 하는 사람들 보면서 주눅들고 적응해야할것 투성이야... 힘들다 힘들다 생각하니까 더 힘들어지는 느낌... 다들 너무 잘해주시는데 솔직히 외롭고 힘들어 힘들다고 말하면 그만두라 할까봐 힘들다 말도 못하겠는데 힘들고 외롭고 무섭다 이런 내가 못나보여서 자꾸 자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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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편 한명만 만들자는 목표로 다녀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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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해질만한 사람이 없어...
다들 나이가 많고 여직원들은 이미 서로 다 친해서 끼기가 무서움...ㅠ 이런 마음 가지고 있으면 될것도 안되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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