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계속 바쁘게 살다가 1시에나 겨우 잠들고 또 아침에 쫓겨나듯이 일어나서 하루를 살고.. 억지로 행복을 찾아볼라해도 뭣도 없는 것 같아 할 일 쌓여있는데 이런 생각하는 것도 사치인 거 아는데 진심으로 너무 지친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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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계속 바쁘게 살다가 1시에나 겨우 잠들고 또 아침에 쫓겨나듯이 일어나서 하루를 살고.. 억지로 행복을 찾아볼라해도 뭣도 없는 것 같아 할 일 쌓여있는데 이런 생각하는 것도 사치인 거 아는데 진심으로 너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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