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직장 동료 욕하는데 이건 뭐.. 업무 스트레스로 욕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성격을 까내리고 있어 잘 들어보면 엄마한테 피해가는 건 없는데 걍 답답하다고 ㅇㅇ 참고로 나도 뒷담하면서 사는 사람이고 이런 얘기 가족한테 하지 누구한테 하나 싶은데 했던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그럼 걍 안보면 되지 않나.. 엄마 선에서 쎄게 얘기하거나 트러블 안만들고 싶으면 눈감고 넘어가거나 안보면 되는 일 아닌가 싶어 오늘 아침에도 눈뜨자마자 같이 밥먹는데 ㅂㄹ 화날 일도 아닌데 그냥 숨쉬듯이 뒷담하는 거보고 정떨어져서 남 얘기 왤캐 많이하냐 하니까 약간 어색해짐 내가 요새 지쳐서 예민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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