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간호학과 학생이지만 4년 동안 고생했는데 막상 일한지 한달만에 퇴사하는 사람들 얘기 들으면 대체 업무 강도가 어떤가 싶고.. 솔직히 같이 일하는 사람만 좋아도 버틸 수 있을거같은데 거기다가 강한 업무강도라 그런가..
| 이 글은 2년 전 (2023/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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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간호학과 학생이지만 4년 동안 고생했는데 막상 일한지 한달만에 퇴사하는 사람들 얘기 들으면 대체 업무 강도가 어떤가 싶고.. 솔직히 같이 일하는 사람만 좋아도 버틸 수 있을거같은데 거기다가 강한 업무강도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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