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현타와서 죽어야 하나 싶다 엄마랑 언니가 아파서 병 간호 하느라 20대는 버렸고 취업도 못했어 돌봐야 하니깐… 가끔 야간 일용직 뛰면서 돈 벌고 나도 취업 하고 싶은데 엄마링 언니가 아프니깐 취업도 못하고 이젠 원망 스러워.. 내친구들은 취업해서 승진 하는데 난 아직까지 취업도 못했지 .. 나한테 미안핟표현도 안하고 너가 희생해라 이거임.. 난 인생 망했어 내년이면 29살인데 29살이면 신입으로 뽑이주는곳도 없을거고 현타와서 미치겠다…아빠는 돈 버느라 바쁘지 간병인 쓰거 싶어도 신뢰가 안간다고 하지.. 나한테 온갖 짜증은 다 나한테 내면서… 감정쓰레기통 취급함ㅋㅋ.. 걍 죽고싶다 진짜.. 취업 못할까봐ㅜ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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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