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스벅 다니는 파트너인데 해외 나갈때마다 스벅 가서 음료 어떻게 만드나 구경하는거 좋아함 이번에 여행하면서 스벅 갈때마다 마스트레나 2보다는 마스트레나 1이 압도적으로 많고 (3번 다 마1 기계) 그리고 한국에 안 파는 음료 대충 레시피 보고 한국 가서 만들어봐야즤 아이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음료 담는 순서? 달라서 신기했음 보통 한국은 샷+물의 양이 상단선에다가 얼음 넣는데 여긴 샷 넣고 얼음 넣고 물 넣고 저어 주던데 넘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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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진짜 실물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