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연예인 팔자를 마냥 좋게보지만 나는 연예인들 인생이 마냥 편해보이지가 않더라고.. 연예인처럼 외모가 너무 뛰어나면 꼭 무슨일이 있는건 아니더라도 팔자가 좀 세지는 느낌?? 인생의 과정이 팔자가 센 느낌?? 인생이 화려하고 멋있고 잘풀리기도하지만 인생이 편해보이진 않아 그건 왜그런거야?? 난 연예인들도 팔자 편하고 안정적이라고 느껴본적이 없어서... 연예인들 사건사고 많은것도 직업적 특성도 있겠지만 외모때문이라고 생각하기도하거든... 외모때문에 왜그렇게 인생이 다사다난해지는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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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