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직설적으로 '진짜 작다' 이렇게는 표현 안 하지만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어디로 도망갔냐', '기준에 충족시키진 못했지만~', '어떻게 된 거냐~' '아쉽긴 한데~' 이런식으로 놀려
처음에는 그냥 민망하기도 하고 농담멘트가 얼탱없고 기가막혀서 웃어 넘겼는데 물론 처음부터 수치심 들긴 했음.....
이제는 날 왜 만나나 이런 생각이 들 지경이야... 이렇게 태어난 내가 원망스럽고 ㅜ 안 그래도 낮은 자존감 더 낮아질 것 같아ㅠㅠㅠㅠ
작아서 진짜 진심으로 아쉬웠으면, 날 만났겠냐는데.... 모르겠어 그냥
애인한테 가슴때문에 놀림 받아본 사람...?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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