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저런 머리 전혀 아닌데 희안하게 낯선곳가서 내가 사용하는 드라이기 아닌걸로 말리거나 뭔가 샴푸의 문제인가? 잘못말리면 머리카락 저렇게 마르는거 다 경험있어?? 저럴때 물많이 묻혀서 펴주면 살짝 원래대로 돌아오기는해!! 저거 왜 저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