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너무 싫어서 투신자살 하려고 내 방 창문 난간 옷으로 닦고 매달려 있었거든 근데 너무 무서워서 내려오고 한참 울었던 기억이 있음 ㅋㅋㅋㅋㅋ ㅠ 투신은 못하겠다 싶어서 손목이라도 그으려고 안방 욕조에 물 받아놓고 칼이랑 가위 들고와서 손목 그었어 근데 그마저도 잘 안 되서 그냥 피 조금 나고 말더라 무의식적으로 살고 싶었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버텼다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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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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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너무 싫어서 투신자살 하려고 내 방 창문 난간 옷으로 닦고 매달려 있었거든 근데 너무 무서워서 내려오고 한참 울었던 기억이 있음 ㅋㅋㅋㅋㅋ ㅠ 투신은 못하겠다 싶어서 손목이라도 그으려고 안방 욕조에 물 받아놓고 칼이랑 가위 들고와서 손목 그었어 근데 그마저도 잘 안 되서 그냥 피 조금 나고 말더라 무의식적으로 살고 싶었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버텼다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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