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는 몰론 기억 못하고 이제.. 20~21살때가 5년 가까이 지났고 내년 넘어가면 20살보다 30살이 가까워지는게…. 23살때와 지금이랑도 다른 사람 같고 20대 초반때 나도 너무 낯설고 전생 같아.. 가끔 난 어떻게 살고 있지? 이 길이 맞나? 나는 아직도 왜 신중하지 못하지? 제대로 살고 있나? 생각이 자주 드는 것 같고 남은 20대는 어떻게 살지 막막하고 29살 끝날때까지는 잘 살아볼까 고민이야 몰론 이미 일주일~한달은 그냥 훅훅 가고 3~5년도 빨리 지나갈거라 슬슬 느끼긴하지만 암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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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만들었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