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살 : 내가 왜 10대가 아니지?? 이제 성인이라니 아직도 믿기 싫다 어른인게 무서워 (20살 될때도 분명 무섭고 실감이 안났음) 22.7~23살 : 내가 곧 20대 중반이라니 너무 싫다 (이때부터 시간 빨라지기 시작함 갓 20살들이 벌써 애기같고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고 뭔가를 슬슬 얼른 더 늦기 전에 해야겠다면서 부분부분 포기하고 손 놓아봄) 24살이후 : 내가.. 24살…? 진짜 중반이네?? 반 50..? (24.5살부터 사실 해탈함….) ㅠㅠ 흐 난 정신은 지금도 어리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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