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 결혼하고 나서, 아빠가 엄마 회사에다가 "이제 애 낳아서 길러야 하니 OO(엄마이름) 좀 자르세요"라고 엄마회사에 직접 여러번 전화했다 함 (엄마는 앞으로 계속 커리어 쌓고 싶다고 결혼 전부터 말하고 다녔대) 근데 이 사실을 엄마는 모르고 있다가, 내가 유치원 다닐 즈음에 알게 됐대 이거 듣고 아빠 혐오할 정도로 정이 아예 없어지던데 내가 과민하게 반응하는 건가 싶어서 함 물어봄...
| 이 글은 2년 전 (2023/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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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 결혼하고 나서, 아빠가 엄마 회사에다가 "이제 애 낳아서 길러야 하니 OO(엄마이름) 좀 자르세요"라고 엄마회사에 직접 여러번 전화했다 함 (엄마는 앞으로 계속 커리어 쌓고 싶다고 결혼 전부터 말하고 다녔대) 근데 이 사실을 엄마는 모르고 있다가, 내가 유치원 다닐 즈음에 알게 됐대 이거 듣고 아빠 혐오할 정도로 정이 아예 없어지던데 내가 과민하게 반응하는 건가 싶어서 함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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