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교정중이여서 고기를 먹으면 통증이 있어서 한동안 회식을 못갔거든 이번에는 연말겸 전체회식? 같은 느낌이여서 사수가 와야된다고 하길래 우선 알겠다고는 했어 근데 오늘 월치료가는 날이여서 갔다왔는데 가장 두꺼운 와이어로 바꾸고 고무줄을 껴야하는 바람에 여태까지 했던거보다 가장 아픈 통증이여서 이빨이 서로 닿기만해도 아파서 아무것도 못먹고있어, 이 통증 아무리봐도 일주일은 갈거 같고 고기는 절대 못먹을거같은데 월요일에 못간다고 얘기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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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