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작년까지는 크게 내 사는 지역말고는 지하철 타고 어디 놀러가고 싶다 딱히 생각안들었는데 작년부터는 그냥 20대초반에 집에서 썩고 있는 내 자신이 불쌍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까 돈이 너무 많이 들어.. 물론 알바나 일해서 생활비 충당하는데.. 그냥 다시 집에만 있자니 너무 답답하고..
| 이 글은 2년 전 (2023/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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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작년까지는 크게 내 사는 지역말고는 지하철 타고 어디 놀러가고 싶다 딱히 생각안들었는데 작년부터는 그냥 20대초반에 집에서 썩고 있는 내 자신이 불쌍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까 돈이 너무 많이 들어.. 물론 알바나 일해서 생활비 충당하는데.. 그냥 다시 집에만 있자니 너무 답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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