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살하고 싶음... 지금 22살에 이쁘다는 소리만 계속 듣고 사는데 내가 부정교합 때문에 스트레스여서 대화는 안했거든 지금 와서 할려니까 부작용 생길수도 있다하고 얼굴 지금 동안인데 팔자주름이나 이런거 생겨서 노안올까봐 무섭고... 오빠는 돈 비싸니까 하지말라고 이제와서 멋부린다 그러고... 만약 한다해도 내년에 교정기 달고오면 나 좋다고 쫓아다니던 남자들 다 돌아서겠지...? 지금 한창 꾸미는데 교정기 달아야되는게 우울하고 안하고 싶어도 치아보면 한숨나오고... 어릴때 안한거 백날천날 후회하고 주말내내 내가 어릴때 교정했으면 지금쯤 활짝 웃고 다녔겠지 이 생각만 하고 있어 너무 그냥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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