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참 쓸쓸하고 외롭다... ㅋㅋ 나는 친구들 잘 되면 늘 같이 기뻐해주고 축하해주는데 정작 그 친구들은 내가 잘 하는 일 수동적으로 까내리기 바쁘네? 좀 어이가 없어. 서로 분야도 다르고 내가 잘된다고 피해주는 것도 없을거고 오히려 친구가 잘되면 덕 볼 일도 많은 건데 왜 그러는걸까? 초등학생 중학생처럼... 다 큰 성인이. 친구들 믿고 의지했는데 이제 안 그러려고 내가 왜 기쁜 날에 그런 애들 반응 때문에 기분 상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아니 질투도 티 안나게하면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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