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래서 몇시간 걸려서 가줬고
이틀동안 둘 다 포장으로 먹었는데
친구한테 그렇게 첫날에 매장에서 먹자 했거든
지 피곤하다고 전자레인지도 없는 집에 가져가서 먹고는
'아 거기서 먹을걸;' 이러더니
다음날 또 가서 먹을랬더니 그날은 또 금요일이라 매장마감 포장만가능
그래놓고 또 아쉽네 어쩌네..
진심 ㄹㅇ 고집 부리는 면 있는줄은 알았는데
미러링되서 나는 고집안부리고 살기로 결심함
| 이 글은 2년 전 (2023/11/12) 게시물이에요 |
|
부산 오래서 몇시간 걸려서 가줬고 이틀동안 둘 다 포장으로 먹었는데 친구한테 그렇게 첫날에 매장에서 먹자 했거든 지 피곤하다고 전자레인지도 없는 집에 가져가서 먹고는 '아 거기서 먹을걸;' 이러더니 다음날 또 가서 먹을랬더니 그날은 또 금요일이라 매장마감 포장만가능 그래놓고 또 아쉽네 어쩌네.. 진심 ㄹㅇ 고집 부리는 면 있는줄은 알았는데 미러링되서 나는 고집안부리고 살기로 결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