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감기 걸려서 목캔디 있는데 먹을래? 하고 권유하니까 괜찮다고 본인도 가지고 있다고 거절하셨는데 이걸 친구들에게 상담하니 다 마음 써줬네~ 신경 써줬네~ 気遣ってくれたじゃん 이러네...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넙죽넙죽? 잘 받아주는 한국 문화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가 첨에 거절 당했을 때 내가 싫은건가 싶기도 해서 많이 당황했는데 그냥 사소한 문화차이인걸까
| 이 글은 2년 전 (2023/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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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감기 걸려서 목캔디 있는데 먹을래? 하고 권유하니까 괜찮다고 본인도 가지고 있다고 거절하셨는데 이걸 친구들에게 상담하니 다 마음 써줬네~ 신경 써줬네~ 気遣ってくれたじゃん 이러네...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넙죽넙죽? 잘 받아주는 한국 문화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가 첨에 거절 당했을 때 내가 싫은건가 싶기도 해서 많이 당황했는데 그냥 사소한 문화차이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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