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듣는거 진짜 어색하고부담스러운데 특히 외모칭찬이 너무어색함... 누가 나보고 예쁘다하면 겉으론 고맙다고하고 웃어넘기지만 속으론 나 못생겼는데...하면서 자존감 더깎임..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 예쁘다생각한적없으니까... 누가 나보고 너 공부잘한다,만들기잘한다 하고 재능칭찬해줘도 난 나스스로 애매하게 재능많은거같다느껴서 그냥 취미이고..이건 따라그린건데..내실력아닌데 하면서 자존감 더깎아내려 어떻게 칭찬을받아들이지..남들칭찬하는건 진짜잘하는데 다른사람장점은 진짜잘찾는데..내장점은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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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대략 5배 차이인데 집안일 배분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