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68194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헤어 6시간 전 N악세사리 어제 N아르바이트 3일 전 N피부 13시간 전 N취미/자기계발 3일 전 N메이크업 어제 N두근두근타운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2년 전 (2023/11/13) 게시물이에요
중3부터 엄마 병수발 시작했고 고등학교 3년 내내 급식 안먹고 점심시간, 석식시간 사정 말씀드리고 시간 빼서 엄마 밥 먹이고 살았고 아빠는 그런 나랑 엄마 먹여살리느라 바빴고 

그러다가 고등학교 졸업식인데 아무도 와줄 사람이 없는거야 아빠가 아침에 돈 만원을 쥐여줘서 학교 앞에서 만원으로 꽃 사서 반에 왔는데 친구들이 넌 왜 너 돈주고 꽃샀냐고 장난으로 놀리는데 악의없던 말에도 마음이 아팠어 그리고 졸업식 끜나고 집 들어오자마자 엄마 품에 안겨서 엄마랑 나랑 엉엉 울었는데 그게 아직도 생각나 

엄마는 나보다 더 아팠겠지.. 갑자기 엄마 생각이 나네 ㅠ 보고싶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얼굴에 뭐 났네 이런 소리는 왜 하는 거임
15:44 l 조회 1
매주마다 여사친 불러서 놀던 윗집남자
15:44 l 조회 7
새직장에 이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 낼때 급여 속인거 알수있나?
15:43 l 조회 3
아빠가 계속 시급을 비교해...2
15:43 l 조회 13
이 정도면 외모 정병 어느정도야??? 너네도 이엏게
15:43 l 조회 9
25kg빠지면 못알아봐? 1
15:43 l 조회 12
하 오늘 진짜 독한 방구냄새 두 번 맡음1
15:42 l 조회 13
나고야 지브리파크 갈만해??1
15:42 l 조회 10
헤어지고 여러번 붙잡아본 익있어?1
15:42 l 조회 9
2월초에 알바 그만둔다했는데 아직도 공고가 안올라옴…2
15:41 l 조회 23
주말에 코 했는데 너무 짧게 된 것 같은데.. 아직 섣부른 판단인가
15:41 l 조회 14
안녕하세요 했는데 네. 이러는건 1
15:41 l 조회 23
어제 카페에서 공부하는데 어떤 남자가 계속 큰목소리로 욕해서2
15:40 l 조회 18
컴포즈 떡볶이 맛있어??
15:40 l 조회 5
홍익대 세종캠vs경북대 상주캠4
15:39 l 조회 38
다들 키 몸무게 어떻게 돼?1
15:39 l 조회 30
취하고 싶다
15:38 l 조회 9
능력없다고 할아버지 무시하는 할머니 보면4
15:38 l 조회 38
유투브 쇼츠중에 지 맘대로 밝아지는 영상1
15:38 l 조회 21
키 181 잘생남 vs 187 훈남 10
15:38 l 조회 5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