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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
이 글은 2년 전 (2023/11/13) 게시물이에요
뉴스보면 결혼이나 출산율 급감중이잖아… 근데 나는 지금 남자친구랑 하루빨리 결혼하고 싶거든… 애는 좀 안정되고 천천히 낳더라도.. 나이가 아직 20대 중반이라 그럴수는 있는데…뭔가 결혼할때 꼭 큰 아파트가 있어야하나? 하는 생각이야…그냥 작은 집이라도 둘이 같이 사는게 의미있는 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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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애는 몰라도 결혼은 빨리 하고 싶음 지금 내가 20대라고 해서 뭐 엄청나게 즐기고 사는 것도 아니라서 같이 사는게 더 즐거울 거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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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나는 롱디라 더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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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렇게 둘이 사는거에 의미를 둘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못 만나서... 난 내가 더 중요하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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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둘만이면 괜찮지 시댁 친정 직장 다 엮일거 생각하면 벌써 피곤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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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결혼하고 싶지만 당장 결혼식에 들어갈 비용이 생각보다 많음. 그렇다고 결혼식을 안올리자니 주변에서 말 나올게 뻔한 상황이고... 집을 직장 맞춰서 가야하니까 작은 집인데도 값이 만만찮음... 이것저것 다 따질게 많으니까 도무지 진행을 할 수가 없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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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 결혼식 안올릴려고 했는데.. 나 아는 친한 언니도 최근에 그냥 결혼식 안올렸더라고.. 근데 그런걸로 말나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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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거는 내 주변만 그런지 어떤지 모르겠음...
근데 부모님 조차도 혼인신고는 안해도 결혼식은 올려야 한다 이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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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부모님 말고 친구들이 막 뭐라 하거나 흉보는건 아니지? 나는 남친이나 우리 부모님다 하고싶은데로 하라 주의라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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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주변에서도 좀 뭐 캥기는거 있어서 안하는거 아니냐 식으로 말하는 분들도 봤음... 심지어 어르신들만 그러면 그냥 그러려니 할텐데 또래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 난 이 비용 아껴서 집 좋은거 하고싶은데...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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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띠로리…. 본인들이 캥기는게 있나 ㅋㅋㅋ 내 주변에는 그런사람들 없기를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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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직 아기라서... 몇 년 뒤쯤 결혼하자고 얘기만 하는 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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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다들 알아서 하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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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내가 지금 미국 살고있는데 친구들이 쿠르츠게르츠?? 보고 한국망하는거냐고 ㅋㅋㅋㅋ 그러다가 왜 한국에서 결혼을 기피하고 출산을 기피할까 이야기가 나왔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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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건… 한국사회에서 살아야 좀 더 이해가 갈 것 같아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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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작년까지 한국에살앗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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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친은 한국에 여전히 있고..하하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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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전 24살이구...공부중이라.... 남친이 하자곤 하는데 30넘어서 나하고싶은일 하면서 경제적으로 여유로우면 할래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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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내년에 함 요즘은 혼인신고만 하고 식은 안하는 사람들 은근있긴한데 그래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결혼생각도 들고 그러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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