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에 엄마가 일찍 깨웟는데 중학생이니 얼마나 잠이 많을 나이야ㅠ 그래서 내가 결국 좀만 자고 일어나야지 했지만 결국 늦잠 잔거임ㅋ 담임쌤은 애가 안왔다고 엄마에게 전화했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아침에 깨워서 교복까지 입고 있는 걸 봤는데 안갔다고 하니 놀랐지,,, 어디 뭐 잘못된 줄 알고,,, 그래서 엄마가 집에 와서 막 나 찾는데 세상 모르게 교복 마이까지 야무지게 입고 자는 날 발견하고 진짜 속에서 천불이 일어났지만 그래 무사한 걸로 됐다 이러면서 깨우심…ㅋㅋㅋㅋㅋ 나는 엄마보고 식겁해서 미안해 엄마 엄마 진짜 그게 아니라 하면서 그러니까 엄마가 됐다고 단지 자서 못간거니 얼마나 다행이냐고 얼른 학교 가래서 감ㅋㅋㅋㅋㅋㅋ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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