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눈물도 잘 없는 편이고 참는 편인데 오늘은 너무 서러워서 화장실에서 찔끔 울고 집오면서 또륵또륵 거리면서 울고 씻으면서 울었다... 인수인계도 하나도 못 받은 일. 인터넷 뒤져가며 오픈채팅으로 종사자 분들에게 물어가며 했는데 내 보고서는 페이퍼워크가 되고 내가 한 일은 쓸모없는 헛된 일이 되어버림... 사수 없고 상사 없이 하는 일이 이렇게 고되고 힘들 줄이야.. 나도 잘 하고 싶은데 잘 안 되니깐 너무 스트레스받고 미치겠어
| 이 글은 2년 전 (2023/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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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눈물도 잘 없는 편이고 참는 편인데 오늘은 너무 서러워서 화장실에서 찔끔 울고 집오면서 또륵또륵 거리면서 울고 씻으면서 울었다... 인수인계도 하나도 못 받은 일. 인터넷 뒤져가며 오픈채팅으로 종사자 분들에게 물어가며 했는데 내 보고서는 페이퍼워크가 되고 내가 한 일은 쓸모없는 헛된 일이 되어버림... 사수 없고 상사 없이 하는 일이 이렇게 고되고 힘들 줄이야.. 나도 잘 하고 싶은데 잘 안 되니깐 너무 스트레스받고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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