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눈에 해로운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 시력이 나빠지는건 (유전때문이라던가) 물체를 보면 안구의 뒷부분에 물체의 상이 맺혀 우리 뇌로 가서 물체를 인식할 수 있는건데 성장을 하면서 안구의 길이가 뒤쪽으로 길어지게 되면 상이 원래 아구가 맞게 맺히던게 성장하는 안구길이만큼 따라오지는 않으니까 그자리 그대로 있게 되고 그래서 상이 뒤쪽에 맺히지 않게 됨 그래서 물체를 잘 못보게 인식 하는거고 시력이 나빠지는거임 그래서 요샌 시력저하예방 안약도 나옴 어렸을때부터 꾸준히 넣어줘야함 그래야 나중에 수술할 수라도 있음 너무 시력저하가 심하면 수술도 못하니까

인스티즈앱
김민경 편집자 학력이슈 𝙅𝙊𝙉𝙉𝘼 패는 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