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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2년 전 (2023/11/15) 게시물이에요
2월 20일부터 재수 제대로 시작해서 

약 270일 정도 지났는데 이제 약 8시간 뒤 눈뜨면 수능 당일인게 실감이 안남 긴장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사실 그것보다도 작년 수능 끝나고 맛 봤던 실패감과 우울감이 밀려올까봐 그게 가장 두려워 나름 정말 열심히 달려와서 모의고사에서는 성적을 많이 올렸는데 수능까지 이어질수 있을지 확신이 없지만서도 이젠 그 시간 조차 없게 내일 당장이 수능이네 ㅋㅋㅋㅋㅋ 아!!!!! 제발 성공하게 해주세요ㅜㅜㅜㅜㅜ 

 

응원 메시지 남겨주면 내일 고사장 가는 길이나 

끝나고 나올때 너무 행복할 것 같아 

수능 잘 보고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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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푹 잘 쉬고 내일 쓰니에게 행운이 찾아갔으면!!
지난 기간동안 혼자만의 싸움에서 힘들었을텐데 고생했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내일 수능 본다!
이러나 저러나 평소처럼 하던 대로 하고 오자구
잘 자고 내일 결과가 어떻든 너무 자책하지도 무너지지도 말자!! 재수하는 과정 속에서 얻은 소중한 것들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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