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세네마리가 길에서 자기들끼리 다니길래 뭐지? 하고 가까이 가니까 막 꼬리 흔들고 난리남ㅜㅠ 한마리는 배까고 난리도 아니었음 너무 귀여워서 어제 굽고 남은 소고기 다 주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