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나도 자존감 낮았는데(지금은 많이 높아짐) 나보다도 더 낮은애들 특징이 나도 남자없이는 못산다 싶었는데 쟤넨 진짜 호구임 자존감이낮고 남친 약속이 중요하다해도 무슨 강아지가 주인을 기다려도 그정도는 아닐정도로 남자친구가 오라하면 오고 가라면 가는 특징이있음 뭐 자주 못봐서 그런거라해도 자주 안보고 약속도 즉흥적으로 잡아서 오라가라하며 멍령하는게 먼 강아지 주인이야머야? 가서 들어보면 결국 돈은돈대로 지돈다쓰고 모텔에서 데이트햇다는데 그게 데이트인가싶음... 심한말 나올 것 같음 저런 애들 심지어 중절수술 그걸 미안하다고 반띵을하고 나랑 약속 잡아놓고....돈 안쓰고 나랑 놀때 쓴다고해놓고 남소받은날 지가 데이트비용을 다내고 아 진짜 나도 자존감 낮아서 동지애는 느꼈는데 자존감 높은척이라도 하면서 살지도 않는다해야하나... 결국 저런 애들 최후가 남자가 바람피는게 다들 엔딩이그럼....진짜 어휴 어릴때 아빠한테 사랑 못받아본거가 공통점이긴하던데 자존감이 낮으면 자존감 높은척이라도 살면 배워가기라도 하던데 아니 수술 당일날도 남자 피곤하다고 친구 혼자가는데 피곤하니까 그럴수도있다 이럼... 그래 지 인생인데 누가 말림 정신승리좋지 기 근데 남자가 버리고 떠나니까 문제 아예 딴여자를 만나버리고 몸뚱이조차도 안남기고 떠나가던데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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