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6개월 정도 다니고 있는데 자기들만의 그런게 강해서 나는 대화할 사람도 없이 그냥 혼자 다니거든 밥도 혼자 먹고 점심 쉬는 시간도 내내 혼자 밖에 있다가 시간되면 들어가고 대화에도 못 끼고 출근해서 할거하고 자리에 앉아만 있다가 퇴근하는데 처음엔 나쁘지 않네 했는데 반년이 되니까 솔직히 외로워. 재미로 다니는 거 아니지만 참 재미없다 싶고 그래.. 반년도 오래 바텼다 생각했는데 앞으로 더 오래는 못 다닐 거 같지?ㅋㅋ.. ㅠㅠ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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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6개월 정도 다니고 있는데 자기들만의 그런게 강해서 나는 대화할 사람도 없이 그냥 혼자 다니거든 밥도 혼자 먹고 점심 쉬는 시간도 내내 혼자 밖에 있다가 시간되면 들어가고 대화에도 못 끼고 출근해서 할거하고 자리에 앉아만 있다가 퇴근하는데 처음엔 나쁘지 않네 했는데 반년이 되니까 솔직히 외로워. 재미로 다니는 거 아니지만 참 재미없다 싶고 그래.. 반년도 오래 바텼다 생각했는데 앞으로 더 오래는 못 다닐 거 같지?ㅋㅋ..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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