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부자동네기는 함. 근데 집만 비싸고 사치 안 부리고 난 내가 스스로 번 돈으로만 살고있거든. 부모님 돈 절대 안 써. 나 명품도 관심없어서 하나도 없음.. 원래 나 어디 사는지 말 잘 안하는데 어쩌다 알게된 사람들이 같은 말을 해도 내가 하는 말은 꼬아서 봄. 예를 들어 나 차 뽑았다라고 말한다고치면 쟤는 부자니까 아니면 쟤 자랑하네? 이런 반응 나올 확률이 다른 사람들보다 높아짐.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산 거 대단하다~ 생각한다면 나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해줌. 나도 똑같이 열심히 일해서 내 돈으로 사는 건데… 진심 스트레스 받는다. 이 때 반응들은 친한 친구들말고 직장 동료들같이 애매한 관계인 분들 말하는 거야.. 자꾸 난 아무말 안했는데 주변에 가끔 이상한 애들은 갑자기 나 내려치면서 자기 돈 자랑하려고하는 경우도 있음 진짜 피곤한 사람들 왜 이렇게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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