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니 남친한테나 가서 해
상황은 내가 좀 애교묻어나온 말투를 썼거든 단톡에서 어떤 친구가 좋은 정보 알려줘서 그거에 고맙다한건데 제3자인 저 친구가 저런 말해서 엄청 상처받음...
원래도 말 부드럽게하는편인데 그게 아니꼬왔나..내가 말투 중요하게 느끼는거 알면서 일부러 저런말 했다는거에 너무 상처받았고
자 친구 남친이랑 넷이서 밥먹은적있거든? 그때는 조심스럽게 대했으면서 저런말했다는게 뒤에서는 내 남편 무시하는거같아서 너무 화가났었어
그뒤로 각자 가정꾸리고 잘 살긴하는데 아직도 생각난다...진짜 단톡에있어도 개인으로는 굳이 만나고싶지 않은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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