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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후기 궁금한 익들 있을까봐 가져왔어! 우선 어제는 내가 너무너무 놀라고 정신도 없고 엄마한테 정확한 사태파악&피신간 친구한테 상황설명 하느라고 글에 자세한 설명을 제대로 못한 것 같아 그래서 익들끼리 막 투닥투닥하더라고ㅎㅎ 어떻게 된 거냐면 내가 주문한 과일 4종류가 어제 새벽 6시경 문앞에 도착했는데 나는 어제 오프였고 엄마는 아침에 출근이었어!(엄마랑 둘이 살아) 근데 4종류 중 바나나,사과한봉지만 보냉가방에 들어서왔고 샤인머스캣한박스,귤한박스는 봉지에 한번 싼 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던 사람이 하나 가져가도 모를만큼 오픈되게 있었나봐 엄마가 출근하면서 바쁘니까 보냉가방은 못 열어보고 귤이랑 샤머만 너무 덜렁있으니까 현관에 넣어두고 갔대 나는 늦게 일어나기도 했고 어제 덕질하는 가수 공연이 있어서 버스시간 맞춰서 부랴부랴 나가느라 그걸 못꺼내고 저녁에 들어와서 정리할 생각으로 그냥 나갔어 근데 먼저 퇴근한 엄마가 보냉가방을 문앞에서 열었는데 그안에서 쥐가 나온거야ㅠㅠㅠ 아 또 생각하니까 소름돋네.. 우리집은 2층이고 3층건물이야 5가구가 사는데 1층 공동현관에 비번이 걸려있고 자동문도 아니고 자기가 직접 문을 밀고 들어가면 알아서 문이 닫히고 잠궈진단 말이야? 그래서 익들이 생각하는 빌라에 원래 있던 쥐는 아닐 확률이 높긴해 실제로 내가 2년 넘게 여기 살면서 한번도 쥐를 본적 없고 다른 층분들은 나보다 몇년씩 더 거기서 살았지만 집은 커녕 길에서도 그런 적 한번도 없었대 우리동네가 신축 다가구주택들이 모여있는 곳이기도 하고 우리집 건물자체도 19년 완공되었어 음식물쓰레기도 봉투에 붙어있는 스티커로 인식하면 음식물처리기 타워 문이 열리면서 그안에 버리고 문이 자동으로 닫히는 시스템이라(tmi..) 웬만하면 동네에 아예 쥐가 없다고 할 순 없겠지만 정말 쉽지않은 환경이긴해.. 여튼 그 소식을 공연끝나고 집으로 가던 중에 엄마한테 전화받고 들었고 쥐에 취약한 우리 모녀..특히 엄마는 완전 멘탈이 나가서 걔가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그 안으로 나가지도..나는 들어가지도 못하고 바로 친구집으로 택시 잡아타고 간거야..(쥐는 가방에서 나와서 어디로 빠르게 도망도 안가고 엄마 앞에 멀뚱히 있다가😱😱😱엄마가 난리난리 소리소리 지르니까 1층으로 계단타고 내려갔대) 그래서 내가 원하는 건 다필요없고 단 두가지였어 배송 온 과일들 회수 특히 그 보냉가방 ㅠㅠ 그리고 건물 안에 자전거랑 유모차,애기용 장난감 자동차 등등이 보관되어 있는데 그 사이사이에 걔가 숨어있을 수 있으니 그 회사에서 직원이 오든 방역업체에서 오든 꼼꼼히 체크해서 쥐가 없는 것 확인하기 그 때는 밤11시도 넘은 시간이라 고객센터도 끝났고해서 아침9시 시작하자마자 전화해서 엄마가 9시반에는 출근하러 나가야하니 빨리와서 건물을 살펴봐달라고 할 생각으로 기다렸어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촉박할 것 같아서 배달기사님께 8시 20분쯤 먼저 연락을 했는데 그 분이 내말을 듣고는 자기가 우리집앞에 물건을 놓고 가는데 건물에서 쥐를 봤다는거야 그래서 이런 데에 쥐가 있네?하고 괜찮을까싶어서 가방문을 다시 꽉 닫고 확인하고 갔대 그래서 자기가 해줄 수 있는 건 없고 지금도 고객센터 전화받을테니 거기에 전화를 하라는거야(나중에 든 생각인데 쥐를 보고 걱정스러웠으면 귤하고 샤머도 가방안에 넣어놨어야지 가방이 되게 컸거든 더 활짝 열려있는 과일들은 내비두고 보냉가방 지퍼만 꽉 닫아놨다??이상하잖아 솔직히) 그 때부터 1차 어이출타 했지만 알겠다고하고 센터에 전화해서 설명을 했고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하더니 상품은 당장 회수하고 환불조치하겠지만 쥐를 어떻게 해줄 수는 없다고 하더라고 배송기사님 말을 들어보니 원래 빌라에 있던 쥐 같으니 빌라 측에 전화를 해보래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집주인한테 전화해서 우리 건물에 쥐가 세들어 사는데 얼마받으시나요?이렇게 물어보냐고..뭐라고 물어봐 우리 건물에는 씨씨티비가 없으니 확인이 불가하고 자기들 시스템 상 쥐가 들어갈 수가 없고 배송기사가 쥐를 건물안에서 봤다고 하니 자기들이 걜 어떻게 해줄 수 없대 아니 근데 생각을 해봐ㅏ 만에 하나 그 쥐가 원래 있던 쥐라고 쳐 그 기사님도 지퍼를 끝까지 닫고 갔다고 했고 엄마도 지퍼가 끝까지 닫혀있다그랬어 그럼 두 사람 증언은 일치하니 지퍼는 닫혀있던 게 맞잖아? 그럼 그 쥐가 보냉가방 지퍼를 열고 안으로 들어간다음에 안에서 지퍼를 지가 닫았다는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퍼가 덜 닫혀있었던 거라면 그것도 업체 측 잘못이지 바퀴벌레,빈대,개미 등등 어떤 해충이 거기로 들어갈 줄 알고 음식물이 담긴 가방문을 열어놔 어떤 상황이어도 업체 측 잘못이 아니냐고 하니까 다시 위에 말을 해보겠다고 하고는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했는데 사람만 바뀌고 말하는 건 똑같더라고^__^오히려 이 사람은 우리건물 쥐라고 확신하듯 말해서 나를 더 화나게했어 그들의 주장이 신빙성이 없는데 자꾸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면서 집주인한테 문의하라고 하니깤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욕이나 반말은 절대 안했지만 언성이 점점 높아지고 화를 내니까 윗선에 다시 보고를 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라고^^엄마는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그래서 얼마나 더 기다려야하냐니까 4시간이랰ㅋㅋㅋㅋㅋㅋㅋ장난하냐고..나도 더이상 배려해줄 수 없어서 2시간 안에 전화해달라고 단호하게 얘기했고 고객만족팀이라는 다른 파트 쪽 팀장님이 녹취록을 다 듣고 상황파악을 했다면서 방역업체를 섭외해놨으니 원하는 시간을 알려달라고 하더라고ㅠㅠ휴..어찌나 다행이던지.. 배송기사님이 본인한테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그 쥐를 봤다고 했다는데 우리건물은 엘레베이터가 없거든..ㅎ 아마 다른 집하고 착각을 했거나..뭐…..순간적으로 나한테 거짓말을 했거나…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 본인도 녹취록을 들으면서 왜 저렇게 응대했을까..라고 생각하면서 아쉬웠다고 말씀해주셔서 그나마 위로가 됐어ㅠㅠ뭔가 내가 유난떠는 사람인 것 같은 기분이었거든.. 어쨌든 그 분이 다행히 일처리를 빠르게 해줘서 내가 전에 전화했던 그 팀장이 그런 식으로 응대해서 더 화가났고 다시는 그렇게 말 안했으면 좋겠다,나도 서비스업 종사자라 우리 건물안에 쥐가 없다는 것만 확인해주면 언성을 높이지는 않았을텐데 본의아니게 화를 내서 죄송하다고 전해달라고하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어ㅠㅠ 휴..정말 너무너무 스트레스받고 소름끼쳤는데 익들도 요즘 새벽배송같은 거 많이 시키니까 가방 항상 조심해ㅠㅠ그 녀석들은 언제 어디서 우리와 마주치게될지 ㅁ몰라.. 보니까 며칠 전 다른 업체에서도 나랑 똑같은 일이 있었다는 기사도 있더라고..ㄷㄷㄷ심지어 우리동네랑 가까움..나는 파주시,기사속지역은 일산.. 나는 이제 그런 배송은 평생 안시키려고..좀 귀찮아도 직접 내가 들고와서 집에 들이는 게 낫지.. 쥐 ptsd가 와서 오늘도 택배가 왔는데 택배박스 까는 것도 너무너무 무섭고 불안하다^_ㅠ 이건 나랑 엄마의 궁예인데 내가 그 과일들을 배송시킨 기간이 그 업체에서 할인을 되게 크게하는 행사를 할 때라 배송물량이 많았을거고 쥐가 요새 날이 추우니까 가방안에 들어가있었는데 바빠서 노룩으로 가방안에 상품을 넣고 그대로 우리집까지 온 것 같다는 생각이야….ㅎ.. 여튼 이전 글에서 내가 경솔하게 업체측 이름을 깠었는데 일이 잘 마무리되었으니 글은 수정하고 업체명은 공개하지 않을게! 그냥 두루두루 모든 업체 다 항상 조심해!! 그럼 나는 퇴근하고 방역하러 가볼게ㅎㅎ 다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고 겁내 긴 글 읽어주어서 고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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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