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 들은 얘기들이야 1. 옷 짧은거 입고 나갔는데 남자인 친구한테 성희롱 들어서 기분 나빴다 얘기함 -> 다음엔 그렇게 안 입고 나가면 되겠네 그니까 왜 짧은걸 입고다녀 2. 지하철 내리는데 뒷사람이 갑자기 팍 밀쳤다 얘기함 -> 걔가 바빴나보네 니가 이해해 3. 요즘 이러이러한 일로 힘들다 얘기함 -> 너만 힘든거 아니야 다 힘들어 다들 그러고 살아 나도 힘들어 4. 내가 뭔갈 잘 못하고 있는 상황에 소리 지르면서 뭐라 하길래 짜증 안 내고도 말할 수 있잖아 왤케 소리를 질러라고 함 -> 니가 잘하면 내가 이런소리 안해 니가 못하니까 그런거야 이런말 듣기싫으면 니가 잘하면 되잖아?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하는거랑 지가 기분나쁜거랑 뭔상관인지 모르겠음 내가 못하는데 왜 지가 빡치지? 빡쳐도 내가 빡쳐야할거 아닌가 지일도 아니면서 왜저렇게 화내는거 ㅋㅋㅋ 글고 내가 잘하든 못하든 지가 나한테 화내고 뭐라할 권리가 있나?) 5. 내가 왜 가스라이팅하냐 화내니까 -> 다 널 위해 한 얘기들이었어 너 잘되라고 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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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