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정신없어서 안하던 실수했는데 내가 잘못한 거 맞으니까 죄송하다고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했는데 실수한 애가 너무 당당한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소리 들었어 사죄의 눈물이라도 흘려야했니…